불광천 경사로를 오르다 방지턱을 겨우 넘는 전동휠체어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불광천 경사로를 오르다 방지턱을 겨우 넘는 전동휠체어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전동휠체어로 가파른 경사로를 어렵게 오르내리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전동휠체어로 가파른 경사로를 어렵게 오르내리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전동휠체어로 가파른 경사로를 어렵게 오르내리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전동휠체어로 가파른 경사로를 어렵게 오르내리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수동휠체어로 가파른 경사로를 어렵게 오르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수동휠체어로 가파른 경사로를 어렵게 오르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휠체어의 산책로 접근이 제한되어 자전거도로 위에 서있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휠체어의 산책로 접근이 제한되어 자전거도로 위에 서있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사이의 계단에 막혀 산책로 접근이 어려운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사이의 계단에 막혀 산책로 접근이 어려운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전동휠체어로 산책로가 아닌 자전거도로를 이동하고 있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전동휠체어로 산책로가 아닌 자전거도로를 이동하고 있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불광천 양쪽을 잇는 다리에 설치된 장애물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불광천 양쪽을 잇는 다리에 설치된 장애물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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