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24 기후정의행진 현수막 앞으로 행진 전 공연 중인 무대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924 기후정의행진 현수막 앞으로 행진 전 공연 중인 무대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"화석연료 NO! 재생에너지 YES!"라고 적힌 피켓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"화석연료 NO! 재생에너지 YES!"라고 적힌 피켓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"직접 변화를 만드는 주도권을 갖는 당사자"라고 적힌 피켓 뒤로, 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"직접 변화를 만드는 주도권을 갖는 당사자"라고 적힌 피켓 뒤로, 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행진의 선두 대열에 선 도롱뇽 조형물과 원자력폐기물 조형물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행진의 선두 대열에 선 도롱뇽 조형물과 원자력폐기물 조형물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“두려운 여름 두려운 태풍 이제 그만”이라고 적힌 피켓 등을 들고 행진하는 청소년 시민들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“두려운 여름 두려운 태풍 이제 그만”이라고 적힌 피켓 등을 들고 행진하는 청소년 시민들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"지금당장 기후정의"라고 적힌 피켓을 든 시민과 행진 중인 시민들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"지금당장 기후정의"라고 적힌 피켓을 든 시민과 행진 중인 시민들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행진에 참여한 청소년 시민이 “내일은 없다 SAVE THE EARTH”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행진에 참여한 청소년 시민이 “내일은 없다 SAVE THE EARTH”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인류 종말을 상징하는 ‘다이-인(Die-in)’ 퍼포먼스를 위해, 시민들이 도로에 누워 참여하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인류 종말을 상징하는 ‘다이-인(Die-in)’ 퍼포먼스를 위해, 시민들이 도로에 누워 참여하는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은평1.5˚C위원회 피켓과 행진에 참여한 은평구민들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은평1.5˚C위원회 피켓과 행진에 참여한 은평구민들의 모습 (사진 : 김연웅 기자)

 

"모든 불평등을 끝내자"라고 적힌 924 기후정의행진 현수막의 모습
"모든 불평등을 끝내자"라고 적힌 924 기후정의행진 현수막의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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